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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 이야기

단편 영화 리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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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면서 작업하다가 우연히 보게된 영화 소개

리얼리티+ 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어지간 하면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쓰지 않는데 

1. 흥미로운 소재

2. 엔딩 크레딧을 제외한 20분 분량의 짧은 분량의 영화

3. 좋아하는 SF 장르의 영화

여서 글을 남긴다.

 

영화 포스터만 보면 뭐 별거 없는데 싶으나 

 

사람 뒷목을 통해 칩을 심으면 게임과 같이 칩을 심은 사람들끼리 커스터마이징(케릭터 꾸미기) 된 외모를 서로 볼 수 있다.

칩이 이식된 사람들끼리만(같은 게임을 하는 게이머끼리만) 커스터마이징 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다.

 

마치 게임에 접속해서 원하는 얼굴 모양, 머리카락, 눈동자, 체형, 목소리등을 꾸며 칩 사용자들끼리 외모지상주의를 즐길 수 있고 주인공도 칩을 사용해 외모를 꾸미고 모르는 여자에게 전화번호도 받으며 데이트도 한다. 는게 주된 내용이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일러이기 떄문에 - 끝 - 

 

하지만 마지막에서 남자는 훗~ 하며 기가 찬다는건지 좋다는 건지 에매한 웃음을 남기고 영화가 끝나는데...이건 영화를 본 관객의 판단일거 같다.

 

영화가 흥미로워 검색을 해보니 

 

코랄리 파르쟈라는 프랑스 여성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이며 
2014년 리얼리티+, 2017년 리벤지, 2024년 서브스턴스를 감독했다.

리얼리티+ 는 Watcah, Wavve 에서 볼 수 있다.

 

다행이 가족이 Wavve 계정을 가지고 있어서 볼 수 있었고 블레이드 러너, 총몽,(알리타), 얼터드 카본 만큼 짧지만 흥미로운 영화를 볼 수 있었다.

 

후속작?? 관련된 영화가 서브스턴스라는 영화인데....애플TV, 쿠팡플레이, Watcah, Wavve 에서 볼 수 있는데 XX 개별 구매다...-_-;;;;

아...몇일 고민하다가 보지 않을까 싶다. hahaha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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